@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사)제주생태관광협회 2026. 4. 뉴스레터뉴스레터 구독하기지난 뉴스레터 보기제주생태관광지원센터 블로그 바로가기4월의 마지막 날, 어느새 따뜻한 5월이 시작됩니다.봄날의 여운처럼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마무리하시고,다가오는 5월에는 더 많은 행복과 활력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주요 소식]4·3과 의료 라운드 테이블 : 제주 4·3 당시 의료인들의 '생명 존중 정신'을 조명하다.제주특별자치도 생태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 : 수산2리 생태관광 첫걸음지구의날 기념, 지구환경축제 : 즐거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생태 환경을 배우다평대리마을협의체-평대초-제주생태관광협회 MOU : 미래의 생태시민 양성을 위해 함께 손을 잡다 [제주생태관광지원센터 블로그]청명, 청명한 하늘에 울리는 청명한 새소리매년 같은 날이거나 하루 차이로 겹치는 청명과 한식, 그리고 올해는 정확히 일치한 부활절까지. 이 세 날은 모두 겨울의 끝에서 생명이 다시 일어서는 기점을 상징한다. 생태학적 관점에서 보면, 이는 새들이 종족 보존을 위해 가장 치열하게 노래하며 번식을 시작하는 시기와 맞물린다. 추위가 물러가고 식물이 본격적으로 싹을 틔울 때, 사람은 밭을 갈아 씨를 뿌리고 새들은 짝을 찾아 둥지를 틀며 새로운 생명의 주기를 시작한다. 이즈음 청명한 하늘 아래 울려 퍼지는 새소리는 죽음 같은 겨울을 이겨낸 생명의 부활이자 시작을 알리는 선언이다. '청명, 청명한 하늘에 울리는 청명한 새소리' 바로가기 곡우(穀雨), 만물을 기르는 생명의 비와 제주의 숲‘청명’이 맑은 하늘 아래 짝을 찾는 새들의 요란한 노랫소리로 생명의 시작을 알렸다면, 이어지는 ‘곡우(穀雨)’는 대지를 적시는 촉촉한 봄비로 만물을 본격적으로 살찌우는 절기다. ' 곡우(穀雨), 만물을 기르는 생명의 비와 제주의 숲' 바로가기 [활동 갈무리][제주특별자치도 생태관광협회]한 걸음 더 4·3, 초청 특강 및 라운드 테이블4월 1일, 제주소통협력센터 다목적홀에서 '한 걸음 더 4·3, 초청 특강 및 라운드 테이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1부에서는 백재중 록향의료재단 이사장이 '제주4·3과 의료인들'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고, 2부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양영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을 좌장으로 한·일 의료인들이 4·3 당시 의료인들의 생명 존중 정신을 계승한다는 공감대 아래, 사회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경을 넘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양연준 의료연대 제주지부장, 변혜진 건강과대안 상임연구위원, 미우라 타쓰야 야마나시근로자의료협회 전 이사장과 엔도 다카시 야마나시 민의련 전 사무국장이 패널로 참가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적 안전망을 만들어 가기 위한 방안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평대리 생태관광마을협의체-평대초등학교-제주생태관광협회 MOU 체결지난 23일 협회는 평대초등학교(교장 고길철), 평대리생태관광마을협의체(대표 이남일)와 생태교육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제주의 자연환경과 학교 교육을 잇는 시도로, 평대초는 생태 프로그램을 교육과정에 점목해 운영하고, 평대리협의체는 마을 해설과 현장 체험 공간을 제공하며, 제주생태관광협회는 전문 강사와 콘텐츠, 운영 자문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세 기관이 역할을 나눠 협력하게 됩니다.이번 협약으로 마을과 학교가 손을 맞잡고 미래 세대가 스스로 생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생태관광지원센터 운영]제주특별자치도 생태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4월 2일부터 16일까지 3주간 매주 목요일에 수산2리에서 생태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수산2리는 오름과 곶자왈 습지, 자연생태공원과 동굴 등 풍부하고 다양한 생태자원이 있는 지역으로 마을 자연 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영삼 이장 외 17명의 마을 주민이 수강생으로 참여하여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전원 수료했습니다.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 실습으로 이루어졌으며 센터의 임형묵 센터장의 오리엔테이션과 협회의 고제량 대표의 생태관광 개요 강의를 시작으로 동굴 부문 최돈원 박사, 곶자왈 식생 부문 송관필 박사, 습지 부문 이성권 해설사, 동물 부문 김은미 박사의 강의가 이어졌고, 마지막 날 저녁엔 민동원 대표와 곤충 등화채집을 하며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교육 참가자들은 짧지만 알찬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특히 동굴 탐사가 인상 깊었다고 하며, 향후 마을의 대표적인 생태관광상품으로 개발되길 희망했습니다.하례리/평대리 곶자왈·오름 제주다운 생태관광 사업 설명 및 회의센터는 6월 예정된 곶자왈·오름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그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생태관광지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4월 23일과 30일 각각 하례리와 평대리 협의체와 회의를 진행했으며 곧 이어 다른 생태관광지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사업은 도내 5개 생태관광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번 사업은 AI를 활용한 프로그램 기획을 시작으로 전문 강사진과의 마을 별 워크숍, 시연, 실제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제주시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프로그램 지원사업]습지 포지티브 시민대학 운영지난 4월 6일부터 선흘리 동백동산 습지센터에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특별한 강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임종길 작가(생태 화가) 지도로 진행되는 이 습지 미술 수업은 오는 6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습지 포지티브 시민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시민 대상 교양 강좌입니다.수업은 습지 식물에 대한 이론 강의로 시작하여, 수강생이 직접 식물을 관찰하고 세밀화로 표현하는 실습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구성됩니다. 또한 매주 자율 과제를 통해 학습의 연속성을 도모하고, 습지 생태에 대한 관심이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이 강좌는 시민들이 습지를 단순한 자연 공간을 넘어 예술적 시각으로 탐구하고 내면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식물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화폭에 담는 과정을 통해, 습지가 지닌 생태적 가치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수업이 동백동산과 지역 시민 사이의 연대를 강화하고, 습지 보전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이는 의미 있는 계기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교래 습지 모니터링4월 10일 오후 3시, 교래리 숨은물뱅듸 습지에서 이성권 해설사와 교래리 습지 모니터링단이 함께하는 습지 모니터링이 실시되었습니다.완연한 봄을 맞아 생동하는 습지 식생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기록하는 이번 활동은, 교래리 일대에 자생하는 관속식물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습지의 생물다양성을 탐구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모니터링단은 이성권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습지를 탐방하며 자생식물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사진 촬영과 현장 기록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생태 조사를 수행하였습니다. 단순한 탐방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기록 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축적된 자료는, 향후 숨은물뱅듸 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규명하고 보전 방향을 수립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지구의날 기념 지구환경축제 부스 운영4월 18일, 제주시 시민복지타운에서 지구의 날 기념 지구환경축제가 열렸습니다.협회는 제주시 람사르습지도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전문 녹음 장비를 활용한 새소리 맞추기 퀴즈, 먼물깍·가로수 기억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제주에 서식하는 동식물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생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다수 방문하여 교육적·홍보적 측면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외부강의]비정규직노동자쉼터단체 꿀잠, 제주4·3 평화기행19일, 비정규직노동자쉼터 꿀잠의 일원들이 제주로 4·3 기행을 왔습니다. 고제량 대표가 동백동산 해설을 진행하며, 도틀굴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고 추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먼물깍 습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가치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김녕초등학교 생태 강의24일, 김녕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생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학생들은 김녕의 대표 용천수인 청굴물과 도댓불 주변 조간대에 서식하는 생물을 직접 관찰하며, 가까운 바다에서도 다양한 종의 생물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하였습니다.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은 생물다양성의 의미와 보존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리더십혁신캠프 동백동산 해설24일, 부산지역 청년활동가들이 워크숍을 진행하기 위해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이에 고제량 대표가 동백동산 해설과 서우봉 오름을 안내했으며, 제주에 다양한 생태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나눔 소식]사운드스케이프 심포지움/워크숍8일과 30일, 6월에 예정된 사운드스케이프 심포지움/워크숍을 위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고제량 대표와 임형묵 센터장, 제주학연구소 오유정 박사 등이 모여 세부 계획과 진행 상황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제주생태관광협회jeju.ecotourism@gmail.com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북촌4길 54-5 / 064-782-3253 / 064-782-3263수신거부 Unsubscribe